맷 스미스 닥터후를 떠나다 후박사의 잡다한 이야기

맷 스미스, 닥터 후를 떠나다!!!!


...여러분. 드디어 맷이 떠난답니다.사실 믿기지 않는 사실입니다. 분명히 맷은 시즌8이후에 떠난다고 했었으니까요. 그래서 이게 루머인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오늘 BBC에서 공식적으로 맷 스미스가 4년간의 훌륭했던 활동을 끝으로 닥터 후 를 떠난다고 공식발표했습니다. 맷은 2010년 닥터 후에서 처음등장했으며 이번 11월에 방송되는 놓칠수 없는 50주년 스페셜에서 출연을 한뒤 크리스마스 특집에서 재생성을 한다고 합니다. 맷이 닥터로 활동하는 동안 3천만의 소중한 영국시청자들이 그를 지켜보았고 닥터 후가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걸 실현시켰습니다. 또한 맷은BAFTA에 후보로 올랐던 첫번째 닥터이기도 합니다. 2010년 시즌5가 할때는 닥터 후 매거진에서 최고의 배우로 뽑혔으며 2012년에 최고의 드라마 남자캐릭터로 뽑히기전에 첫 시리즈때 National Television Awards 에서 상을 받는것에 대해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맷은 영국을 포함해 미국 그리고 호주 등 77백만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닥터 후에서 가장 큰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냈죠
.
그의 하차에 대한 맷의 인터뷰가 있었습니다
.

맷 스미스: 닥터후는 배우로써나 제 인생에서 가장 뛰어난 경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대부분은 배우분들과 제작진 그리고 이 프로그램의 팬 여러분 덕분이었죠. 저는 닥터후의 모든 제작진들이 관객들에게 닥터후를 보여주기 위해 매일 쉬지않고 일한다는것에 굉장히 감사합니다. 그들 중 다수는 저의 좋은 친구가 되었고 저는 지난 4년동안 우리가 이룬것에 대해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

그렇게 다양하고 재밌고 환상적인데다가 영리한 대본을 쓰는 스티븐 모팻과 쇼의 진행자로써 함께 일하는 것은 제 경력에 있어서 가장 대단하고 가장 보람찬 일이었습니다. 모팻과 함께 일하는 것은 큰 영광이었고 그는 좋은 친구이며 계속해서 닥터의 놀라운 세계를 이어갈것입니다
.

전세계의 닥터후 팬들은 그 어느때와도 다릅니다. 그들은 옷을 차려입고 더 크게 소리치며 이 드라마의 역사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도 잘 알고 있죠. (그리고 미래에 대해 예측을 하기도 합니다) 제가 한번도 본적없는 방식으로요. 여러분의 헌신은 정말로 놀랍습니다.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11대 모습에 많은 지지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50주년 스페셜과 크리스마스 스페셜에 돌아올 것입니다!! 이 역을 맡고 위대한 배우들의 뒤를 잇고 빨강머리,,그리고 불가능한 소녀와 함께 타디스를 조종했던 것은 큰 영광이었습니다. 하지만 가야할때는 가야하고 트렌잘로어가 부르겠죠. 모두 감사했습니다
.

맷의 이런 의견을 들으니 맷의 하차는 확실화되었네요. 그 다음은 모팻의 인터뷰 입니다.


닥터 후 현재 선임작가 스티븐 모팻의 인터뷰: 매일매일 모든 에피소드 모든 촬영장에서 맷 스미스는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휙 돌아서고 뭔가를 재밌게 만들거나 갑자기 내가 탄성을 지르게 하면서 절 놀라게 했습니다. 다음에 뭐가 나올지 알수 없었죠. 닥터는 광대가 될수도 있고 영웅이 될 수도 있었는데 맷은 그 두 역할을 모두 훌륭하게 소화해냈습니다. 그리고 그보다 더 뛰어나게 이 드라마가 주는 압박감을 생각할때 그는 제가 일하면서 만난 사람들중 가장 멋지고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우리가 그에게 무엇을 던져 주든간에 가끔식은 말 그대로요.그의 행동은 항상 닥터라 불릴 가치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위대한 배우들은 언제나 마지막 인사를 할때가 언제이고 알고 그러니 이번 크리스마스에 가슴이 찢어질 준비를 하고 11대에게 작별인사를 해야 할 것입니다. 고마워요, . 보타이가 지금만큼 쿨했던 적은 없을거에요
.

물론 이건 이야기의 끝이 아닙니다. 조사를 진행중이거든요.지금 저기 어딘가에 모두들 알지 못하고 그저 직장에 다니고 있는 닥터가 될 누군가가 돌아다니고 있을겁니다. 모습은 바뀔 것이고 닥터후는 다시 태어날 것입니다. 50주년 이후에도 닥터 후는 여전히 재밌을겁니다
!!

맷이 닥터로 활약할 동안 에이미 폰드, 로리 윌리엄스, 클라라 오스왈드 그리고 추가하자면 리버송 같은 훌륭한 컴페니언들과 우리 시청자들을 즐겁게 해주었으며 달렉,사이버맨, 뉴욕의 우는천사 같은 적들과 대적하기도 하였으며

"Run!"
혹은 "Geronimo!"같은 말들을 외첬으며 피시 핑거와 커스타드 같은 새로운 요리 조합을 시청자들에게 소개시켜주기도 하였습니다.

맷의 스펙타클한 마지막은 비밀에 단단히 쌓여있으며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맷닥은 2013 11 23일날 BBC에서 방영되는 절대 놓칠수 없는 50주년 스페셜에서 돌아옵니다( 물론 데이빗 테넌트 그리고 존 허트와 함께요 ) 놓치지 말자고요
!!!

개인적인 의견: 2008년 맷이 처음 공개되었을때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테닥을 대신할 정도의 닥터로 맷을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큰 기대도 하지 않았죠. 하지만 그의 활약을 지켜보면서 우리가 틀렸다는 걸 깨달았죠. 맷은 자신만의 개성으로 닥터후의 명성을 유지시켰고 데이빗 테넌드와 견주어도 뒤쳐지지 않을, 혹은 더 뛰어난 인기를 얻기도 했죠. 진짜 테닥을 뛰어넘을 닥터를 보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눈물난다는 표현을 이때 쓰는 것 같군요
.

맷은 정말 닥터 후 50년 역사상 최고의 닥터입니다!! 이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요
.

Goodbye Matt Smith.......

출처:http://www.bbc.co.uk/blogs/doctorwho/articles/Matt-Smith-to-leave-Doctor-Who


닥터후에 나오는 007 후박사의 잡다한 이야기


닥터후의 공동작가이자 셜록의 공동작가이자 셜록에서 셜록의 형 마이크로프트 홈즈 역을 맡고 있고 예전에 닥터 후 시즌3에서
라자러스역을 맡았던 마크 캐티스가 일을 저질렀습니다!! 3대 제임스 본드인 로저 무어가 닥터 후에 출연한다는 것을 언급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은 개티스가 보낸 트위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개티스가 말하길 로저무어는 자기 자신을 사로잡았다는 점에서 대단하다고 말했고 그는 그의 영화들을 매우 좋아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무어는 매우 감사하며 셜록이든 닥터후든 제의가 들어온다면 동등하게 기뻐하겠다고 했습니다. 대화가 끝난후 개티스는 자신의 인생은 이제 빠진것이 없다며 매우 감동적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무어가 닥터후 출연에 관심보인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죠. 4대 제임스 본드 티모시 달튼이 라실론 역으로 나오실때도 매우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맷은 시즌8에도 돌아옵니다 후박사의 잡다한 이야기


아직도 시즌7 마지막회의 여운이 가지 않는군요. 정말 최고의 에피소드를 보니 너무나 기쁜데요 또 하나의 기쁜 소식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맷 스미스가 시즌8에도 나온다는 희소식입니다. The Suns  TV Maganine과의 인터뷰에서 맷은 "제가 몇달 쉬는건 How to catch a Monster촬영때문에 디트로이드에 있는거라 그런거에요 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촬영 끝난 후 맷은 돌아와서 이번 여름동안 크리스마스 특집을 촬영할거고요 이번 해 말이나 2014년초에 시즌8촬영을 시작한다고 하더군요. 맷이 이렇게 말했으니 더 이상 의심할 필요는 없죠. 맷은 확실히 시즌8에 출연합니다
지난 3월 The Sun에서 맷이 이번 크리스마스 특집을 끝으로 닥터 후를 하차한다고 했는데
이것은 루머였습니다. 맷이 계속한다는 건 정말 다행이네요!!!
그것은 루머인거네요. 정말 다행이네요

마지막회 시청 소감 후박사의 잡다한 이야기

드디어 2년간의 기다림이 끝이 났습니다. 오늘에서야 닥터후 시즌7이 그 막을 내렸습니다. 이번 마지막회에 대한 소감을 말하자면.........아마존 때문에 사전에 에피소드가 유출된거는 이미 알려진 사실입니다. 때문에 몇 몇 시청자가 이미 13화를 본 상태였죠. 그리고 그들이 말했죠. 이번 마지막회는 닥터후 사상 최고의 에피라고요. 처음 그말을 들었을때는 그냥 과장이 좀 심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보니 그것은 한치의 과장도 없었습니다. 닥터후 50년 역사상 이렇게 감동적이고 숨막히고 박진감 넘치는 에피는 없었습니다.

오프닝부터 시청자들을 흥분하게 만들더니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온갖 궁금증을 일으키고 막판에 클라라의 정체가 밝혀질떄는 정말 폭풍 감동을 일으켰습니다. 과연 클라라는 닥터후 역사상 최고의 파트너 중 한명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리버송이 출연한건 다들 아시죠? 이번 리버송은 도서관 사건 이후의 리버송, 즉 죽은 리버송입니다. 단지 그녀의 메아리가 떠돌아다닐뿐이죠. 그렇다고 해서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번 에피를 통해 닥터한테 리버가 어떤 존재인지 분명하게 나오니까요. 그리고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 나옵니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바로 마지막 장면..........예상대로 50주년과 관련되는 결말이더군요.
뭔지 자세히는 말할수가 없지만 한마디 말하자면........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에클닥 캐스팅 안 된거 정말 잘 된거 같아요. ㅎㄷㄷ

45분이라는 시간이 길지 않은데 그 짧은 시간동안 이런 어마어마한 스토리를 담아내는 모팻은 정말 닥터후 역사상 최고의 작가가 틀림없습니다. 비록 떡밥과 낚시로 인해 개갞기로 불리는 모팻이지만 이번 에피를 보신다면 그가 천재라는 걸 알수있으실겁니다.
이번 에피는 정말로 닥터후 팬들을 위한 최고의 선물같은 에피입니다. 먼저 본 사람이 이번 화는 볼땐 재밌지만 또 볼것 같진 않다고 했는데.......전 계속 볼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 화를 보면서 크게 깨달은 점이 있다면 맷 스미스는 역대 최고의 닥터가 분명합니다. 최연소 닥터가 최고의 닥터를 표현하다니. 정말 맷은 천재배우입니다. 그러고보면 닥터후는 천재들의 집합이네요

암튼 최고였습니다. 못 보신 분들,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이번에는 너무 열중해서 보느라 스샷을 못찍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보.너.스!!!

마지막회 종영후 바로 공개된 맷닥과 테닥의 인터뷰 영상입니다. 기다려라 50주년!!!



                

시즌7 12화 시청소감 후박사의 잡다한 이야기


이번 에피도 상당히 흥미로운 에피였습니다. 9화까지는 정말 총체적 난국이었는데 10화부터 시즌7이 틀을 잡기 시작했네요
이번화에서 애두명이 나왔지만 솔직히 걔넨 별로 중요한 역은 아니었고요 이번화의 포인트는 업그레이드 된
사이버맨입니다. 기존 우리가 알던 사이버맨과는 차원이 다른 사이버맨입니다. 아이언맨 처럼 생겼는데 기능도
세련되었습니다. 게다가 부상입을때마다 업그레이드하는거보면 정말 천하무적이 된 듯하네요
이번 사이버맨은 뉴닥의 사이버맨인 사이버스 사이버맨이 아니라 올닥의 사이버맨인 몬다스 사이버맨이라는
소문이 사실인것 같네요. 사이버스는 떼거지로 몰려다니긴 하지만 몬다스만큼 위력있지는 않으니까요.
그리고 후반부에서 맷의 연기도 일품이었습니다. 이중적 성격을 가져버린 닥터의 고뇌를 정말 잘 표현했습니다.
맷이야말로 진정한 닥터라는 생각이 드는 에피소드였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슬프지만 다음주가 닥터후 시즌7 마지막회입니다.
2년간의 기다림이 드디어 끝나네요. 마지막회에서는 리버송이 등장할 것이며 새로운 괴물들도 등장하고 닥터의 곁을 지키는 트리오도 나올것입니다.(그 트리오가 누군지는 굳이 언급안해도 아실거라 믿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클라라의 정체가 밝혀질듯 하네요
참고로 반가운 인물이 또 등장합니다. 자세한건 직접 확인하세요!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